[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김재환이 제대 후 첫 컴백을 확정했다.
김재환은 9일 0시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 컴백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는 22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김재환 신곡 컴백 포스터 [사진=웨이크원]](https://image.inews24.com/v1/dd1eb64f2951ac.jpg)
공개된 포스터에는 김재환의 면모를 감성적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기타를 멘 김재환의 뒷모습과 더불어 전화기를 터치한 손, '지금 데리러 갈게' 텍스트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폭넓은 음역대를 넘나드는 보컬리스트를 넘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특히, 김재환이 OST를 제외,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신곡을 선보이는 건 2024년 5월 발매한 미니 7집 'I Adore'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이다. 이번 싱글을 통해 김재환은 청춘을 향해 그 어떤 말보다 따뜻한 사랑과 위로를 건네며 올봄을 찬란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처럼 제대 후 첫 컴백 소식을 알린 김재환은 지난 8일 새로운 오피셜 로고 공개를 시작으로 9일 컴백 포스터를 차례로 선보이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국프 원픽 메인보컬'의 귀환에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김재환은 특유의 청량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 노련한 무대 매너를 모두 갖춘 올라운더로 통한다. 워너원 메인보컬로 시작하여 그동안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활발한 음악 활동을 통해 뮤지션으로서 성장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한 바, '지금 데리러 갈게'로 들려줄 새로운 음악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김재환의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