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외모 비하 발언을 들은 뒤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8일 공개된 신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행사 13~15개 뛰고도 정산 못 받았다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지는 "데뷔 초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넌 통통하고 얼굴도 못생겼고 특색도 없어'라고 구박해 주눅이 들었다"고 밝혔다.
![신지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d30c7bf0f9c68f.jpg)
이후 신지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했다며 "살을 빼야 한다며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진맥도 짓지 않고 다이어트 한약을 먹었다. 결국 무대에서 쓰러지고 난리가 났었다"고 말했다.
![신지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724f660ffc57c7.jpg)
이어 신지는 "몸에 멍이 잘 드는 체질인데, 경락때문에 온몸이 야구방망이로 맞은 것처럼 멍이 들었다. 그 모습을 본 어머니가 울었다"고 덧붙였다.
신지는 "사실 난 통통하지 않았다. 이때 잘못 먹은 한약으로 요요가 온 거지, 데뷔 초에도 표준 몸매였다"며 다이어트로 건강이 나빠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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