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이상순과 재회에 반가움을 내비쳤다.
8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아이유가 출연했다.
이날 아이유는 "여기 오늘 와서 사장님을 뵐 수 있다는 생각에 1초의 고민도 없이 '하고 싶다'라고 해서 오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아이유는 "올해 초까지 촬영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홍보를 돌고 있는 상황"이라며 "어느 순간 떨렸을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 이제는 봐주시는 분들의 마음인 거니까 내 손을 떠난 거다, 마음속으로 기원하고 있다"고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해 언급했다.
![완벽한 하루 [사진=MBC라디오]](https://image.inews24.com/v1/f0d5d70d6e9d2a.jpg)
이날 음악이 나가는 도중 배철수가 깜짝 방문해 아이유와 대화를 나눴고, 아이유는 배철수가 자리를 뜨자 90도 폴더 인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상순과 아이유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사장과 아르바이트생으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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