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으로 국내외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컴백 청신호를 켰다.
킥플립은 6일 공식 SNS 등을 통해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포함한 새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신보는 서툰 청춘의 첫 도전과 첫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My First Kick'은 발매 당일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일간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으며, 미국과 덴마크 등 해외 여러 지역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킥플립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136f79346c5a0e.jpg)
리더 계훈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첫사랑을 향한 직진 고백송으로,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수록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하며 킥플립만의 발랄한 에너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컴백 당일 킥플립은 Mnet M2 컴백쇼와 오프라인 팬쇼케이스를 통해 '눈에 거슬리고 싶어', 'Twenty'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무대 역량을 발휘했다.
한편 킥플립은 13일까지 서울 성동구 LCDC SEOUL에서 새 앨범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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