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민이 데뷔 첫 시구에 도전한다.
김민은 8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맞대결의 시구자로 출격한다.
![배우 김민이 프로필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7c5b8703a027d5.jpg)
김민은 기아 타이거즈의 홈 구장에서 데뷔 첫 시구를 진행하게 돼 의미를 더했다. 그는 "기아 타이거즈의 오랜 팬으로서 시구자로 초청되어 영광이다. 올 시즌 기아가 힘차게 도약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응원한다. 선수분들도 모두 부상 없이 경기에 임하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로 누적 관객 수 1612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요정'으로 우뚝 선 김민은 최근 영화 '리바운드' 재개봉에도 일조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김민은 작품마다 개성 뚜렷한 연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채며 신선한 매력을 전하고 있는 바, 앞으로의 연기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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