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더트롯쇼'가 6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온다.
8일 SBS LIFE에 따르면 '더트롯쇼'는 오는 13일 오후 8시 생방송을 재개한다.
![더 트롯쇼 [사진= SBS LIFE]](https://image.inews24.com/v1/9df6bc91d401cf.jpg)
13일 방송은 '현역가왕3' 우승자인 홍지윤이 스페셜 MC로 나선다. 여기에 송가인, 신유, 안성훈, 양지은 등 최정상급 트롯 스타들을 비롯해 마이진, 나태주, 강혜연, 금잔디 등 화려한 라인업이 대거 출격해 축제의 장을 열 예정이다.
'더트롯쇼' 측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라인업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매주 새로운 콘셉트의 투표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 플래닛' 앱을 통한 사전 투표와 생방송 실시간 투표를 병행해 팬들이 직접 순위에 참여할 수 있다.
2021년 2월 첫 방송을 시작한 '더트롯쇼'는 국내 최초의 트로트 순위 프로그램이다. 2025년 11월 151회를 마지막으로 휴식기에 돌입했다.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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