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온주완이 걸스데이 민아와의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온주완은 오는 10일 방송하는 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대전 특집 '먹트립'에 나선다.
![온주완이'전현무계획3'에 출연한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https://image.inews24.com/v1/8943674156750f.jpg)
이날 대전에 뜬 전현무는 "이곳은 지난번에 어떤 분이 '노잼 도시'라고 했던 대전이다"라고 하고, 곽튜브는 "제가 그랬냐"면서 발끈한다.
대전 첫 끼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 가운데, 전현무-곽튜브는 '대전의 아들' 온주완을 '먹친구'로 맞이한다.
지난해 11월 걸스데이 민아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온주완은 두 사람에게 따끈따끈한 '새신랑' 근황을 밝힌다. 온주완은 전현무가 "(녹화일 기준으로) 결혼한 지 3개월 차인데 어떠냐?"고 묻자,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너무 좋다"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한다. 전현무는 부러운 듯 "진짜로 너무 좋냐?"고 되물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온주완은 민아와의 신혼 일상을 술술 풀어내며 토크에 불을 붙인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은 오는 10일 밤 9시 1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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