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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방송 사과 "잘못 아니지만…불편함 느낀 팬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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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취중 욕설 라이브 방송에 불편함을 느꼈을 팬들에게 사과했다.

정국은 8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불편을 겪은 아미(팬덤명)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STRX하우스에서 열린 위블로 글로벌 앰버서더 어나운스먼트 이벤트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STRX하우스에서 열린 위블로 글로벌 앰버서더 어나운스먼트 이벤트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정국은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개인적으로 큰 잘못을 했나면 그건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때까지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았으니 아미들이 봤을 땐 불편한 게 있지 않았을까 싶다"고 사과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정국은 "그날 너무 기분이 좋았나보다. 뭐든 까기 바쁜 사람에게는 별 얘기 안 하고 싶다. 고소 당하면 내 알 바 아니다"라고 말하며 일부 억지 비난 여론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전했다.

이어 그는 "내가 착한 사람, 올바른 사람이라고는 얘기 못해도 여러분한테는 진심으로 했다"며 "죄를 짓거나 정말 나쁜 건 안 하겠지만 (내 행동이) 불편하다면 지적해달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하지만 재차 자신이 라이브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카메라 앞에서 욕 하는 모습이 불편할 수 있지만 연예인 중에도 그런 사람이 많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국은 지난 2월 친형, 친구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욕설과 손가락 욕이 담기며 파장을 일으켰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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