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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최강자' 장동민, '피겜' PD 손잡았다⋯서바이벌 직접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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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서바이벌 아이콘' 장동민이 서바이벌 설계자로 돌아온다.

넷플릭스는 '피의 게임' 시리즈의 현정완 PD와 장동민이 의기투합한 신규 두뇌 서바이벌 예능의 참가자 모집을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열린 웨이브 새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장동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웨이브 ]
26일 오후 열린 웨이브 새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장동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웨이브 ]

이번 프로젝트에서 장동민은 생애 최초로 '마스터' 역할을 맡아 모든 게임을 직접 설계한다. 그는 '더 지니어스' 시리즈와 '소사이어티 게임2', '피의 게임3'까지 4번의 서바이벌 우승을 차지했다. 장동민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무자비한 두뇌 싸움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설계자와 제작진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현 PD는 치밀한 기획력으로 참가자들을 극한의 상황에 몰아넣는 연출자로 정평이 나 있다. 여기에 직접 승리를 쟁취해 본 장동민의 실전 감각이 더해져, 제작진이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사각지대'까지 채운 완벽한 게임이 탄생할 전망이다.

장동민은 "직접 이겨본 자만이 알 수 있는 틈새를 채워보겠다"며 "출연자와 시청자 모두 어떠한 상상을 하든 그 이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 PD 또한 "지느니 차라리 판을 엎어버리는 '진짜' 도전자들이 오길 바란다"며 강렬한 메시지를 전했다.

서바이벌은 '살아남거나, 지워지거나'라는 슬로건 아래 예측 불허의 변수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고도의 플레이를 요구한다.

한편 장동민은 현재 웨이브 '베팅 온 팩트'에 출연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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