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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휴민트' 터졌다⋯넷플릭스 영화 전체 1위·67개국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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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휴민트'가 넷플릭스를 타고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

8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영화 '휴민트'는 4월 5일까지 11,0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영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영어, 비영어 통합 전체 1위에 해당된다.

'휴민트'가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사진=넷플릭스]
'휴민트'가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사진=넷플릭스]

대한민국, 필리핀, 홍콩, 대만 등 14개국 1위에 올랐으며, 전 세계 67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월 개봉된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북한과 러시아의 접경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건의 단서를 찾기 위해 각자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한 네 사람의 서사를 담았다.

'밀수​', '모가디슈', '베테랑' 등 자신만의 영화적 세계관을 구축해온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며, 조인성과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해 열연했다. 배우들은 각 인물의 복잡한 관계와 감정이 충돌하며 빚어지는 갈등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맨몸 액션, 총기 액션, 카 체이싱 등 캐릭터의 성향과 관계에 따라 차별화된 액션 스타일은 극강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여기에 블라디보스토크의 얼어붙은 공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라트비아 로케이션은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박정민과 신세경은 박건과 채선화 역을 맡아 극한의 상황 속 처절한 멜로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며 호평을 얻었다.

이에 '휴민트'는 지난 1일 넷플릭스에 공개되자마자 1위에 오르며 놀라운 파워를 실감케 했으며,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1위를 지키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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