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김재중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 키빗업,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첫 밴드 하츠웨이브가 한 날 한 시 동시 데뷔한다.
![키빗업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인코드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6c57cc6f97cc59.jpg)
김재중의 첫 제작 그룹 키빗업(KEYVITUP)은 '케이팝의 정석'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았다. 키빗업은 "우리의 음악은 세상의 문을 여는 열쇠이자, 세상을 깨우는 신호로 그 신호가 울릴 때마다. 새로운 무대와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그리고 그 확장의 순간마다 키빗업은 진화한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동명의 데뷔 앨범과 타이틀곡 'KEYVITUP'에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키빗업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인코드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83f4e6c628eeb2.jpg)
하츠웨이브(hrtz.wav)는 '스틸하트클럽' 포지션별 1위 멤버들로 결성된 5인조 신예 밴드다. 팀명에는 마음과 소리의 주파수를 통해 세상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데뷔 앨범 'The First Wave'는 청춘의 감정을 청량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에너지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NINETEEN'은 청춘의 불완전한 순간을 열아홉에 빗댄 곡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팀의 아이덴티티를 집약했으며, 경쾌한 전개로 청춘의 생동감을 전한다. 뮤직비디오는 합주 장면을 통해 '청춘의 의인화'를 시각적으로 증명한다.
한편 키빗업과 하츠웨이브는 8일 오후 6시 동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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