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사냥개들2'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2위에 올랐다.
8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지난 5일까지 공개 3일 동안 5,0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사냥개들' 시즌2가 글로벌 2위에 올랐다.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1bed879865e922.jpg)
또한 한국 1위를 비롯해 브라질, 멕시코,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홍콩,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67개국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2 뿐만 아니라 시즌1 역시 재조명을 받으며 1,200,000 시청수를 얻어 8위에 올랐다.
지난 3일 공개된 '시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시즌1 보다 훨씬 더 커진 액션 스케일이 도파민을 풀충천시킨다는 평가다.
우도환은 강하고 단단해진 복싱 챔피언 건우의 성장을 밀도 높게 담아내 몰입도를 높였고, 이상이는 우진의 성숙해진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두 사람은 더 끈끈해진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깊어진 관계성으로 마음을 울린다. 여기에 정지훈이 빌런 백정 역을 맡아 압도적인 파워 액션을 선사했다.
유연석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1,800,000 시청수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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