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멤버 준한(Jun Han), 주연이 시각적 흡인력이 돋보이는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번 달 17일 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와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를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월 31일부터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공개하고 있다. 4월 7일 정오에는 준한, 주연의 두 번째 개별 티저 이미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주연 콘셉트 포토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aee32f25b79bcd.jpg)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주연 콘셉트 포토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9feea8d8730e0a.jpg)
사진 속 준한, 주연은 블랙 레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뚜렷한 비주얼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패션모델을 연상케 하는 아우라와 대비되는 컬러감이 감각적으로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Voyager'와 선공개곡 'X room'(엑스 룸)을 포함해 'Helium Balloon'(헬륨 벌룬),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까지 총 7트랙이 실린다. 해당 앨범 역시 멤버 전원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밴드 엑디즈의 음악적 고유성과 정체성을 입증할 전망이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새 미니 앨범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는 4월 17일(금) 오후 1시 정식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2026년 첫 컴백을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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