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사냥개들' 시즌2가 전 세계 16개국 1위에 올랐다.
7일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지난 6일 총점 710점을 얻어 넷플릭스 TV쇼 부문 2위를 지켰다.
또 대한민국을 비롯해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등 전 세계 16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냥개들2' 포스터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e45e46b771169e.jpg)
지난 3일 전 세계에 공개된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 분)와 우진(이상이 분)이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시즌1에 이어 우도환과 이상이가 진한 브로맨스를 형성했으며, 정지훈이 백정 역을 맡아 극악무도한 악역을 그려냈다.
복싱을 베이스로 시즌1보다 더 커진 스케일, 쉴 새 없이 터지는 액션 카타르시스, "우리는 가족"이라고 외치는 인물들의 끈끈한 관계성, 가족애가 재미 포인트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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