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재원이 자신의 무기로 김고은을 꼽았다.
김재원은 7일 오후 서을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김경란) 제작발표회에서 문상민, 이채민과 대세 배우로 손꼽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마음 뿐이다"라며 "일을 열심히 할 뿐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7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티빙 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9f371567f6a20.jpg)
이어 "저의 가장 큰 무기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고은 누나가 있다. 그게 가장 큰 무기다"라며 "같이 촬영하면서 후회없이 재미있게 촬영했다. 누나만 믿고 촬영했다. 저만의 순록을 통해 매력 발산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김고은이 나의 무기이자, 게임 끝이다"라고 덧붙였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모든 걸 다 이룬 유미의 잠들어버린 세포들, 그 세포들을 다시 깨우는 로맨스를 담는다. 김고은은 다시 유미 역으로 활약하며, 김재원이 줄리 문학사 편집부 PD인 순록 역을 맡아 유미의 세포 마을을 요동치게 만든다.
'유미의 세포들3'는 오는 4월 13일 티빙에서 독점 선공개되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2회씩 볼 수 있다. 또 매주 월화 오후 8시 50분 tvN에서 1회씩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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