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7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새신랑 이상민이 출연했다. 이상민은 아내를 "여자 서장훈"이라 소개하며 엄격한 신혼 일상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프러포즈와 식 없이 시작한 결혼 생활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자 결혼 선배들의 훈수가 이어지기도 했다. 이상민의 신혼 비하인드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상이몽2'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5d9defd047248b.jpg)
이어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등장했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CEO이자 '포브스 2030 파워리더'에 선정된 엘리트다. 김지영은 남편을 "정말 특이한 사람"이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높였다. 두 사람은 아침부터 수위 높은 스킨십을 선보였고, 이상민은 "나는 심지어 그 이상을 한다"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여 현장을 달궜다.
윤수영은 화려한 인맥도 공개했다. 결혼식 당시 강산에와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축가를 맡았으며, 부부는 조현아와 식사 자리를 가졌다. 조현아는 '찐친' 윤수영의 실체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신혼 일상은 7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동상이몽2'는 21일부터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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