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이원일 셰프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섭외를 받았지만 안 나간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원일이 출연했다.
이날 박세리는 이원일에게 "'흑백요리사'가 대박이 났는데 왜 안 나갔냐”고 물었고, 이원일은 "실은 제가 2024년에 처음 섭외가 왔다. 싱가포르 매장 오픈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이번 시즌은 시간이 안 맞을 것 같다고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https://image.inews24.com/v1/38279c0386c6f5.jpg)
이어 이원일은 "다음 시즌은 2025년에 캐나다 매장 오픈을 준비하느라 못 나갔다. 올해는 미국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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