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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강우진, 듀오 데뷔 전 첫 화보⋯완벽한 청춘 비주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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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 강우진이 정식 듀오 데뷔 전부터 패션 매거진 화보를 장식했다.

최립우와 강우진은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서머 에디션을 통해 듀오 데뷔 전 첫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최립우와 강우진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데이즈드]
최립우와 강우진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데이즈드]
최립우와 강우진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데이즈드]
최립우가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데이즈드]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불안하면서도 찬란한 청춘을 섬세한 표정 연기와 눈빛으로 표현했다. 특히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자랑하는 동시에, 완벽한 비주얼 합을 보여주며 앞으로 이들이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우진은 아직 보여주지 않은 것에 대해 "자신에게 계속 물어보고 있지만, 아직 잘 모르겠다. 그때그때 다른 것 같다. 그래서 장르에 한정할 수 없을 것 같다"라며 무한한 가능성을 드러냈다. 또 최립우는 "들을 때 자기만의 세상에 빠질 수 있는 노래를 좋아한다. 그런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라고 앞으로 공개될 이들의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최립우와 강우진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데이즈드]
강우진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데이즈드]

앞서 최립우와 강우진은 '보이즈 2 플래닛'에서 쌓은 인연을 시작으로 지난 3월에는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 이달의 DJ로 함께 활약하며 유쾌한 티키타카 호흡을 보여줬다. 이 외에도 브랜디드 콘텐츠 촬영, 팬미팅 게스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고, 2인조 듀오 데뷔부터 'KCON JAPAN 2026(케이콘 재팬 2026)' 출연까지 확정을 지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처럼 데뷔 전부터 다채로운 활동으로 서사를 촘촘히 쌓아가고 있는 최립우와 강우진은 5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팀명과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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