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 이선희가 따뜻한 위로를 품고 15일 컴백한다.
6일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이선희가 오는 15일 신보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를 발매한다"고 알렸다. 2022년 YB와 함께한 듀엣 '지지 않겠다는 약속' 이후 약 4년여 만의 신곡 발매다.
![이선희 프로필. [사진=초록뱀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60f1d399f97ff.jpg)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는 켜켜이 쌓인 시간 속에서 완성된 감정의 깊이와 삶의 통찰을 섬세하게 녹여낸 곡으로, 이선희만의 깊은 감성과 해석력, 압도적인 보컬을 통해 사랑이라는 보편적 정서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번 타이틀곡에는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이자 이선희의 히트곡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만든 박근태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이번 신곡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정서를 담아내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잔잔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전할 전망이다. 이선희는 이번 신보를 통해 지치고 흔들리는 마음으로 하루를 버텨내는 이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진심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선희는 1984년 데뷔한 이후 'J에게', '아! 옛날이여', '나 항상 그대를',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인연'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키며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국민 가수'로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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