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6일 오후 6시 새 싱글 'Who is sh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아티스트로서의 본질'에 집중했다. 타이틀곡 'Who is she'는 2000년대 댄스 팝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곡으로, 무대 위 아티스트의 각성을 중독적인 사운드와 멤버들의 보이스로 표현했다.
![키스오브라이프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S2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7566400a1c834.jpg)
수록곡 'Don't mind me'는 이별 후의 자유와 행복을 '나를 위한 성대한 파티'라는 테마로 담았다. 브라스 사운드와 펑키한 리듬이 어우러져 산뜻한 에너지를 전한다.
뮤직비디오는 타인의 시선에 갇힌 '언더독'의 모습에서 퍼포먼스를 통해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과정을 그린다. 소속사 측은 "외부의 감시와 통제 속에서도 스스로의 리듬을 따르는 아티스트의 에너지를 담았다"라고 밝혔다.
자유와 자아를 담은 음악으로 자신들을 증명해온 KISS OF LIFE는 이번 신보를 통해 초심을 다잡고 새로운 챕터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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