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다이나믹듀오 개코(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 아버지 김삼련 씨가 5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KBS 2TV '리슨업'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다이나믹듀오 개코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d85b4c2b933f05.jpg)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 오전 엄수된다. 개코는 깊은 슬픔 속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이자 래퍼인 개코는 2000년 CB Mass로 데뷔해 'Ring My Bell', '죽일 놈', '출첵'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한국 힙합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1월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김수미와 이혼 소식을 알려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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