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티아라 출신 효민이 역대급 신혼집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효민이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했다.
이날 효민은 랜선 집들이를 하며 신혼집을 공개했다. 한강뷰가 보이는 신혼집에는 난로가 있는 베란다가 근사하게 꾸며져 있었고, 거실은 고급 가구와 넓은 공간으로 갤러리를 방불케 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8100c9102254bb.jpg)
효민은 "내 손으로 하나하나 다 꾸몄다"며 거실에 있는 포인트 조명은 4개월을 기다려 받은 거라고 자랑했다.
주방 역시 블랙으로 시크하게 꾸몄고, 모든 그릇과 기구들을 벽장 속에 숨겨놔 고급 업장같은 느낌을 줬다. 이연복 셰프는 "이제까지 본 주방 중 역대급이다"고 감탄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28fd13798016b6.jpg)
그 외도 화장지 색깔까지 블랙 변기와 맞춘 욕실과 고급스러운 다이닝룸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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