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쇼미더머니12' 우승의 주인공은 김하온이었다.
역대 최다 규모인 3만 6천여 명의 지원 속 포문을 연 Mnet '쇼미더머니12'가 파이널 무대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시즌11 이후 약 4년 만에 돌아온 이번 시즌은 어제 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최종회에서 김하온이 우승을 거머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쇼미더머니12' 김하온 이미지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95fb3ba6aa8047.jpg)
!['쇼미더머니12' 김하온 이미지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66cd6811c31fa4.jpg)
이날 방송은 티빙 실시간 시청 점유율이 92.1%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남자 10대 시청층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성을 더했다.
김하온은 “출연을 결심한 이후 이 순간이 생각했던 유일한 시나리오였다”라며 “우여곡절을 극복하게 해준 지코, 크러쉬 형에게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은 "4년 만에 돌아온 만큼 익숙함과 신선함의 균형을 고민했던 시즌"이라며 "진심을 다해준 프로듀서와 래퍼들, 성원을 보내준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쇼미더머니12 콘서트'는 5월 31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되어 방송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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