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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5기 영자, 솔로남 5인 사로잡았다⋯"오늘부터 1순위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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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나솔사계' 25기 영자가 무려 다섯 솔로남의 대시를 받으며 '인기녀'로 급부상했다.

2일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한 번 더 특집'에서는 10인의 '경력직' 출연자들이 서로를 탐색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25기 영자를 향한 남성들의 집중 공세가 눈길을 끌었다.

나솔사계 [사진=SBS PLUS, ENA ]
나솔사계 [사진=SBS PLUS, ENA ]

먼저 13기 상철은 24기 순자와 대화를 나눴으나 채식이라는 식성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선을 그은 뒤, 다시 25기 영자를 불러내 결혼관에 대한 호감을 표했다. 27기 영철 역시 17기 순자에게 플러팅을 던지면서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원픽은 25기 영자"라고 속마음을 밝혔고, 대화 중 영자에게 외투를 벗어주는 매너를 보이며 '심쿵' 모먼트를 만들었다.

18기 영호는 25기 순자와의 대화에서 어색함을 느낀 후 곧바로 25기 영자와 산책에 나섰다. 그는 "오늘부터 1순위는 너"라며 직진 행보를 보였다. 15기 영철 또한 자신의 이상형과는 거리가 있지만 호감 가는 상대로 25기 영자를 꼽으며 고민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25기 영자는 현재 27기 영철, 20기 영식, 18기 영호 세 명을 알아보고 싶다고 고백하며 로맨스의 중심에 섰다. 한편 27기 현숙은 18기 영호에게 대시했으나 확답을 얻지 못한 채 13기 상철과 의외의 대화 케미를 발견하며 새로운 관계의 가능성을 열었다. 방송 말미에는 17기 순자의 활약과 '동시 선택' 데이트가 예고됐다.

9일 밤 10시 30분.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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