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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박은영 "반죽기계에 손 넣었다가 손 너덜너덜...혼날까봐 테이프로 응급처치" 아찔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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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박은영 셰프가 주방에서 당했던 아찔한 사고를 회상했다.

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은영, 김시현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경은 박은영에게 "셰프들은 화상 입고 칼에 베이고 해서 손에 상처가 많더라. 주방에서 다친 적 없냐"고 물었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이에 박은영은 과거를 회상하며 "주방에 밀가루 반죽 기계가 있다. 그 안에 날도 있는데, 한번은 반죽 상태를 확인해보고 싶어서 손을 넣었다. 원래는 기계를 끄고 해야되는데 바빠서 그냥 넣었다가 돌아가는 날에 손이 빨려 들어갔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박은영은 "여기저기 찍기고 너덜너덜해졌는데 선배들에게 혼날 것 같기도 하고, 손님들에게 서빙할 시간도 되고 해서 일단 박스 테이프로 손을 감고 라텍스 장갑으로 상처를 숨겼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놀라며 "그냥 테이프로 감았냐"고 재차 물었고, 박은영은 "일단 피를 멈춰야했다. 서빙이 끝나고 몰래 병원에 갔다왔다. 그때 많이 꿰맸다"며 아직 남아 있는 손의 흉터들을 보여줬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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