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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이슈] 고우리 임신·이효리 요가원·변우석 소속사 악플러·식케이 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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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고우리, 엄마 된다 "시험관 임신 성공⋯태명은 복덩이"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라이딩 인생'에서 대치동 '애니맘'을 연기한 배우 고우리가 9일 서울 조이뉴스24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라이딩 인생'에서 대치동 '애니맘'을 연기한 배우 고우리가 9일 서울 조이뉴스24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레인보우 멤버이자 배우인 고우리가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고우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임신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고우리는 "안정기가 될 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라며 "태명은 복덩이"라고 알렸습니다. 이어 "앞으로 별 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레인보우 멤버들에게 자신의 생일 파티 때 임신 사실을 공개한 현장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그는 케이크 촛불을 끄기 전 "소원을 빌겠다"며 "뱃속의 복덩이. 순산 기원해달라"라고 고백했습니다. 이를 들은 레인보우 멤버들은 "소름 돋았다"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고, 특히 재경은 눈물을 터뜨리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출산 예정일은 10월 20일입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9월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후 약 3년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효리 요가원 "동의 없는 신체 접촉 금지, 사진+사인 정중히 사양"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라이딩 인생'에서 대치동 '애니맘'을 연기한 배우 고우리가 9일 서울 조이뉴스24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가수 이효리 [사진=tvN ]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이 원활한 수업을 위해 동의 없는 신체 접촉 및 사진 요청을 사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효리가 운영하는 아난다요가원은 2일 공식 SNS를 통해 "운영을 하며 여러 상황을 고려해 보다 원활하고 깔끔한 운영을 위해 추가 안내를 한다"며 공지 사항을 전했습니다.

요가원 측은 "원장 개인 사진 촬영 요청 및 사인 요청은 정중히 사양한다"며 "동의 없이 신체 접촉(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은 금지다.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달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요가원 주소로 사전 협의 없는 소포나 선물을 보내면 폐기될 수 있으니 보내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효리는 지난해 8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오픈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효리가 직접 강사로 나서며, 그녀는 요가원 오픈 이후 선물 협찬을 일절 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모욕·성희롱 악플러 잡았다 "끝까지 책임 물을 것"

배우 변우석, 이채민 소속사가 악플러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2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진행 상황 안내"라는 공지글을 게재하고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습니다.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라이딩 인생'에서 대치동 '애니맘'을 연기한 배우 고우리가 9일 서울 조이뉴스24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변우석-이채민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소속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팬 여러분의 제보 및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명예와 권익을 침해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들에 대한 증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법무법인 율촌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수사기관은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플랫폼을 대상으로 온라인상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식별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이에 일부 피고소인의 신원이 특정됐고, 해당 사건은 피고소인의 주소지 관할 수사기관으로 이송되어 현재 순차적으로 사실관계 확인 및 조사 절차를 포함한 후속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속사는 "모든 사안의 결과가 처벌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으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확인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대상 인원과 관계없이 끝까지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예외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변우석, 이채민, 공승연, 이유미, 진구, 이수경 등이 소속돼 있습니다.

'마약 자수' 식케이, 항소심서 "2년 간 단약"⋯검찰 3년6개월 구형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라이딩 인생'에서 대치동 '애니맘'을 연기한 배우 고우리가 9일 서울 조이뉴스24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가수 식케이가 서울 성수동 버버리 성수 로즈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검찰이 마약 투약 후 자수한 래퍼 식케이에게 또다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형사부는 2일 식케이의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습니다.

검찰의 항소로 열린 이번 재판에서 검찰은 1심 형량이 가볍다며 원심과 같은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식케이 측은 "이미 방송 중단과 광고 취소 등 가혹한 처벌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직업적 지위가 양형에 불리하게 작용해서는 안 된다"며 "피고인은 마약 유통에 관여하지 않은 단순 투약자이며 사건 발생 이후 성실하게 수사와 재판에 임했고 2년이 넘는 기간 치료와 단약을 이어오고 있다"고 항변했습니다. 이어 "수사기관에 자발적으로 자신의 범죄 사실에 대해 자백한 점도 정상으로 평가돼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

식케이는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제가 상처를 준 가족들과 회사 식구들에게 보답할 기회를 주신다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정말 뉘우치고 살겠다"고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식케이는 2023년 10월 케타민과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2024년 1월 11일 대마를 흡연하고 같은 달 13일 대마를 소지한 혐의도 있습니다. 식케이는 2025 1월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인 경찰을 찾아 마약을 자수했습니다.

식케이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은 오는 30일 오전 10시에 열립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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