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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10년 동안 음악 작업 집중⋯창작에 모든 것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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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솔로 가수 컴백을 앞두고 있는 탑(T.O.P)이 10년 동안 음악 작업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탑은 매거진 GQ 홍콩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고 솔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소회를 전했다.

탑이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사진=GQ홍콩]
탑이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사진=GQ홍콩]

탑은 인터뷰를 통해 약 10년 간의 공백기에 대해 "거의 10년 동안 음악 작업에만 집중했다. 창작에 모든 것을 쏟았고, 그 시기는 굉장히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첫 정규앨범과 관련해서는 "이번에는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서사적인 접근과 복잡한 사운드 구조를 사용했다.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탑은 오는 3일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을 발매하며 11개 트랙이 수록된다. '완전미쳤어!(Studio54)'와 'DESPERADO'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앞세웠다.

미국의 전설적인 레이아웃 미술가이자 살아있는 거장 화가 에드 루샤(Ed Ruscha)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이 앨범의 전반적인 디자인 및 뮤직비디오 미술 총괄로 참여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 영화 '헤어질 결심' 등을 촬영했던 김지용 촬영감독이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들에 총괄 연출로 참여했다.

탑이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사진=GQ홍콩]
탑이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사진=GQ홍콩]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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