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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김홍표, 딸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백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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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김홍표가 1일 아빠가 됐다.

2일 김홍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1일 아빠가 됐습니다"라며 신생아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홍표 [사진=김홍표 인스타그램 ]
김홍표 [사진=김홍표 인스타그램 ]

그는 "딸아이도 아내도 건강하다. 이제 아빠로서 시작되는 시간들에 마음 가짐이 다르다"라며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부모 나이 합쳐서 백살(한국 나이)이다.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1974년생 김홍표는 1995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영화 '아내를 죽였다' '야당', 드라마 '아내의 유혹' '전설의 고향' '오늘도 사랑스럽개' '스캔들' 등에 출연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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