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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엄마 된다 "시험관 임신 성공⋯태명은 복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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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레인보우 멤버이자 배우인 고우리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고우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임신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영상을 게재했다.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라이딩 인생'에서 대치동 '애니맘'을 연기한 배우 고우리가 9일 서울 조이뉴스24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라이딩 인생'에서 대치동 '애니맘'을 연기한 배우 고우리가 9일 서울 조이뉴스24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고우리는 "안정기가 될 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라며 "태명은 복덩이"라고 알렸다. 이어 "앞으로 별 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고우리는 1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신 7주차 라고 전해 축하를 받았다. 고우리는 "시험관 임신에 성공했다. 임신 확인을 하자마자 '라스' 섭외 전화가 와서 놀랐다"고 말했다.

고우리는 또한 "제가 '기묘한 이야기' 프로그램 나갔는데 도사님들이 동시에 올해 잘 되고 임신 할 거라고 했다. 임신해도 일 들어오고 대박 날 거라고 했다"는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9월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후 약 3년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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