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조수연이 새 패널로 합류했다.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 쌤의 한 수'에서는 눈, 코, 귀가 보내는 건강 위험 신호에 대한 강의가 담겼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73546e5f4013bb.jpg)
'아침마당'은 이번 개편을 맞아 '개그콘서트'에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개그우먼 조수연을 새 패널로 합류시켰다.
조수연은 "평소에 건강에 관심 많은데 목요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다"며 "'개콘'의 딸에서 '아침마당'의 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아침마당'은 1991년 5월 첫 방송 이후 35년여 만에 '시청자 참여' '재미' '디지털 확장'을 기치로 내걸고 개편에 나섰다. 요일별 코너의 색깔은 뚜렷해졌고, 요일에 최적화된 스타 패널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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