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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1기 영숙, 첫인상 올킬⋯'3초 서강준' 영식+'공유 닮은꼴' 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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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나는 SOLO' 31기 로맨스 전쟁의 서막이 올랐다.

1일(수)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1번지'에 입성한 솔로남녀들의 첫 만남과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첫 등장부터 극명하게 갈린 호감도와 빠르게 요동치는 감정선이 펼쳐졌다.

나는솔로 [사진=SBS PLUS, ENA ]
나는솔로 [사진=SBS PLUS, ENA ]

이날 솔로남들은 뚜렷한 개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수는 복싱과 그림이라는 '강인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테겐남'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181cm의 영호는 S대 출신으로 확고한 인생 가치관을 드러낸 '너드남' 비주얼로 등장했다. '3초 서강준' 영식은 자가와 오피스텔을 보유한 해병대 출신 '테토남'이었으며, 영철은 남초 환경에서 지내온 현실적인 연애관을 밝혔다. 광수는 과학고와 명문대 석사를 거친 '엘리트 코스' 소유자로 진중함을 강조했고, 186cm 장신의 변호사 상철과 '공유 닮은꼴'로 불린 '느좋남' 경수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솔로녀들 역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영숙은 "타깃을 정하면 직진하는 스타일"이라며 에너지를 발산했고, 정숙은 단아하고 보수적인 성향을 드러냈다. 순자는 남다른 순애보를 예고했으며, 영자는 자수성가한 이력과 10년 장기 연애 경험을 고백했다. 승무원 출신의 옥순은 털털한 성격으로 존재감을 과시했고, 현숙은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독일 유학파 정희는 독립적이고 확실한 연애관을 밝혔다.

이어진 '첫인상 선택'에서 영숙은 상철, 광수, 영철, 영호의 선택을 받아 '올킬녀'에 등극했다. 반면 정숙, 옥순, 현숙, 정희는 '0표'를 받아 아쉬움을 삼켰다. 특히 많은 여성의 호감을 산 경수의 선택은 영자였으며, 이에 영자는 "호감이 올라갔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숙소에 모인 솔로녀들은 경수에 대한 높은 관심을 숨기지 않았다. 정희는 선택받지 못한 것에 대한 서운함을 내비쳤고, 옥순은 경수를 "유죄 인간"이라며 인정했다. 공용 거실에서도 '경수 대전'이 예고된 가운데, 첫날밤부터 시작된 치열한 경쟁이 31기의 로맨스를 어떻게 뒤흔들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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