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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가요] 컴백 D-DAY…펜타곤 키노, 'TAXI'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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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키노(KINO)가 1일 세 번째 EP로 돌아온다.

키노의 세 번째 EP 'Lost and Found(로스트 앤 파운드)’는 잃어버린 줄 알았던 소중함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으로 자유와 사랑, 그리고 ‘나답게 사는 삶’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키노 콘셉트 포토 [사진=NAKED]
키노 콘셉트 포토 [사진=NAKED]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TAXI(택시)’를 비롯해 총 4곡이 수록됐다. ‘TAXI’는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단 하루만이라도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자’라는 응원이 담긴 곡으로 작사가 김이나와 bojvck(보잭)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외에도 수록곡에는 Mikey Angelo(마이키 안젤로), 삐삐밴드 이윤정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각기 다른 개성을 더했다.

앞서 키노는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더했는데, 컴백 소식 오픈 전부터 라이브와 SNS를 통해 사전 스포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기본 티징 이외에도 앨범 준비 과정 일기와 앨범의 메시지를 담은 숏 무비 등 색다른 콘텐츠로 컴백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키노는 타이틀곡 ‘TAXI’에 맞게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협업을 진행, ‘카카오 T’ 앱부터 서울역 전광판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프로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키노는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앨범이면 좋겠다. 많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진 나의 본연의 모습을 담은 앨범인 만큼, 이번 앨범을 접한 분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이 닿았으면 좋겠고,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한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한편, 키노의 세 번째 EP ‘Lost and Found'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공개되며, 타이틀곡 ‘TAXI’의 뮤직비디오도 키노의 1인 레이블 네이키드(NAKED)의 공식 유튜브 등에서 동시 오픈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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