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서혜원이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혜원 소속사 스타베이스 관계자는 1일 조이뉴스24에 "서혜원이 올초 결혼했다"라며 "가족끼리 식사 자리를 가지면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라고 말했다.
![배우 서혜원이 2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드라마 '사계의 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d42f7a7335ae2.jpg)
서혜원의 남편은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이며 결혼식은 따로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한다.
1993년생인 서혜원은 용인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했다.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린 후 드라마 '여신강림', '알고있지만,', '사내맞선', '붉은단심', '환혼', '일당백집사', '선재 업고 튀어', '사계의 봄', '폭싹 속았수다', '프로보노'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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