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대세 가수 김용빈과 이찬원, 배우 지승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NEW 편셰프로 합류한다. 더불어 이번주부터 한시간 늦게 시청자들과 만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019년 10월 첫 방송 이후 7년째 금요일 저녁을 굳건히 지켜왔다. 그리고 3일부터는 금요일 오후 9시40분으로 자리를 옮겨 더 폭넓은 시청자들과 만난다.
![지승현 김용빈 이찬원이 '편스토랑' NEW 편셰프로 합류한다. [사진=조이뉴스24 DB ]](https://image.inews24.com/v1/dfaa0f560b44c3.jpg)
![지승현 김용빈 이찬원이 '편스토랑' NEW 편셰프로 합류한다. [사진=조이뉴스24 DB ]](https://image.inews24.com/v1/6d5a240feeaad2.jpg)
'편스토랑' 제작진은 "금요일 밤 9시대로 시간을 옮겨 시청자와 만나게 됐다. 앞으로도 '편스토랑'이 가장 잘하는 것, 시청자들이 '편스토랑'에 가장 바라는 것을 아낌없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새롭게 합류하는 편셰프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제작진은 "이정현, 김재중, 장민호 등 기존 편셰프들은 물론 강력한 팬덤을 자랑하는 요즘 트로트 대세 김용빈이 합류한다. 또 모두가 기다리던 이찬원도 스페셜한 기획으로 컴백한다. 이외에도 배우 지승현이 출사표를 던졌다"라며 "화제의 중심에 있는 신혼부부도 편세프로 출격한다. 최근 합류한 야노시호 패밀리, 손태진과 부모님,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오상진, 남보라 등도 새로운 에피소드를 이어간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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