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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소정환·박건욱·계훈, 3MC '향수 뿌리지마' 신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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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엠카운트다운'이 새로운 MC 군단의 핫한 신고식과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의 귀환으로 4월의 첫 문을 활짝 연다.

오는 2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새 MC로 낙점된 소정환, 박건욱, 계훈의 스페셜 무대를 비롯해 케플러(Kep1er)의 신곡 최초 공개, 그리고 솔로로 나선 아이린과 키노의 컴백 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소정환, 박건욱, 계훈 이미지 갈무리 [사진=Mnet]
소정환, 박건욱, 계훈 이미지 갈무리 [사진=Mnet]

가장 먼저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새 MC 3인방'의 스페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새롭게 마이크를 잡게 된 소정환, 박건욱, 계훈은 틴탑의 메가 히트곡 '향수 뿌리지마' 커버 무대를 통해 MC 신고식을 치른다. 3인 3색의 다채로운 매력과 완벽한 비주얼 합을 자랑하는 이들이 무대 위에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지 글로벌 K-POP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스테이지와 함께 세 사람의 공식 'MC 조합명'도 최초로 공개된다. 이번 조합명은 글로벌 팬들이 직접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 중 MC들이 고심 끝에 직접 선택한 것으로,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엠카운트다운'의 새 얼굴로서 그 의미를 더한다.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케플러(Kep1er)는 신곡 'KILLA(킬라)'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매 앨범 독보적인 콘셉트를 선보여온 케플러는 이번 무대를 통해 한층 강력해진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뽐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할 전망이다.

탄탄한 기량을 자랑하는 솔로 아티스트들의 컴백 라인업 역시 기대를 모은다. 대체 불가한 '퍼포먼스 퀸' 아이린은 신곡 'Biggest Fan(비기스트 팬)'으로 컴백, 압도적인 비주얼과 매혹적인 무대 매너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킬 계획이다. 이어 '올라운더 아티스트' 키노(KINO)는 신곡 'TAXI(택시)' 무대를 통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새로운 3MC의 맹활약과 대세 아티스트들의 눈 뗄 수 없는 퍼포먼스 향연이 기대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는 2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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