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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박보영 "할 수 있는 치열한 것 다 해봤다" 가장 강렬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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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골드랜드'가 1500억 금괴 앞에서 욕망에 눈을 뜬 여자 박보영의 가장 낯선 얼굴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 첫 범죄 장르에 도전한 박보영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거칠고 독기 어린 모습으로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변신을 선사한다.

배우 박보영이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배우 박보영이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배우 박보영이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배우 박보영이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우연히 손에 넣게 된 1500억 금괴로 욕망에 눈을 뜨게 되는 세관원 '김희주' 역을 맡은 박보영은 금괴를 손에 넣은 뒤 욕망과 생존 사이에서 점차 변화해가는 인물을 그려낸다. 이를 통해 지금껏 보지 못한 거칠고 독기 어린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금괴 밀수 사건에 휘말린 '김희주'는 금괴를 숨긴 채 쫓기는 상황에 놓이게 되고, 살아남기 위한 선택을 거듭하며 결국 위험한 판의 중심에 서게 된다.

공개된 '김희주' 캐릭터 스틸에서는 거울 속 자신을 응시하며 무언가를 결심한 듯한 모습이 담겨 있어 욕망과 생존 사이에서 변화해가는 인물의 서사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금괴를 손에 넣은 이후 생존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기 위해 체중 감량까지 감행한 박보영의 변신은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박보영은 이전 작품 속 캐릭터들과 가장 차별화된 지점에 대해 "'김희주'는 강단 있고 변화가 많은 캐릭터다. 웃으면서 이겨내는 결의 인물을 많이 연기해왔다면, 이번에는 건조하고 푸석한 모습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는 얼굴을 그리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점점 희주화 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라며 욕망을 선택한 캐릭터에 깊이 스며들었음을 밝혔다. 또한, "할 수 있는 치열한 것들은 다 해봤다"라고 캐릭터를 위한 과감한 도전을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연출을 맡은 김성훈 감독은 "욕망과 가장 멀리 있을 것 같은 이미지의 박보영을 통해 평범한 욕망이 어떻게 커져가는지를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박보영이란 배우를 통해 일상이 장르로 변해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깊은 신뢰를 전했다.

이처럼 '우연히 1500억 금괴를 손에 넣게 된다면,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캐릭터 '김희주'는 시청자들의 본능적인 욕망을 자극한다. 욕망 앞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본능을 날것 그대로 그려내며, 박보영이 연기할 '김희주'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그 선택의 끝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골드랜드'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골드랜드'는 4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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