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양조위가 '뉴스룸'에 출연한다.
'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1972년-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다.

시대를 상징하는 월드클래스 배우 양조위가 영화 홍보차 4월 2일부터 4월 4일까지 내한해 국내 영화 팬들의 관심이 최고조로 높아진 가운데, 그는 4월 5일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는 JTBC '뉴스룸' 초대석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신작 '침묵의 친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양조위는 '침묵의 친구'로 첫 유럽에 진출, 2020년 고독한 신경과학자 '토니' 역을 맡아 자신의 연기 경력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하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이번 JTBC '뉴스룸' 인터뷰를 통해 그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풀어낼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다.
'침묵의 친구'는 4월 15일 개봉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