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는 경기도 광명시 소재 넘치는교회와 결연아동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성도들이 후원하는 아동 31명의 결연 현판이 제작돼 전달됐다.
해당 교회 성도들은 캄보디아 아동을 학교로 보내기 위한 1대1 아동 결연과 해외교육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정기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소하동에 위치한 넘치는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교단 소속으로 예배와 선교,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박대길 담임목사는 “교회가 섬겨야 할 이웃사랑의 현장을 굿네이버스 캄보디아 사업장에서 확인했다”며 “1대1 아동결연 후원은 반드시 실천해야 할 사역”이라고 말했다.
홍상진 본부장은 “여러 사회적 이슈 속에서 고통받는 이웃, 특히 보호받아야 할 어린이들이 있다”며 “캄보디아를 비롯한 제3세계 아동의 권리가 보호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는 지역 교회와 협력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다음 세대를 위한 굿웨이 프로젝트 참여 교회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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