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신혜성의 두문불출 근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동완은 30일 자신의 스레드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부여하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고 말했다.
![신화 멤버들과 배우자들이 이민우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해 축하하고 있다. [사진=조선희 SNS]](https://image.inews24.com/v1/c8e4220327506d.jpg)
이는 최근 이민우의 결혼식에 불참한 신혜성을 염두에 두고 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11세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했다.
이민우의 결혼식에는 에릭 전진 앤디 김동완이 참석했으나 신혜성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를 두고 신화의 불화설 등 여러 이야기가 흘러나오자 김동완이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혜성은 2022년 10월 음주운전 적발 후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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