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최석구 차경아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별부부전'에서는 최석구 차경아 부부가 출연했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c7005b766dd6e0.jpg)
월요일 새 코너 '별부부전'의 첫 게스트는 '환갑 새 신랑' 최석구 차경아 부부였다.
차경아는 최석구의 잔소리가 너무 힘들었다고 말하며 "신혼 초에는 귀에서 피가 날 정도로 잔소리를 했다. 나도 마음에 안 드는 것이 너무 많았다. 어느 날은 잘 때도 잔소리 하는 꿈을 꾼다"고 고개를 내저었다.
그러자 최석구는 "설거지는 아내가 한다. 하지만 나는 청소 빨래 분리수거까지 다 한다"고 말했고, 차경아는 "처음엔 집안일을 내가 했는데, 남편이 다 마음에 들어하지 않더라. 그래서 그냥 남편보고 하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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