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새 코너 '별부부전'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개편 후 첫 월요일 코너가 공개됐다. 별난 부부들이 전하는 별난 행보 '별부부전' 코너가 신규 생성됐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05189efd2c2879.jpg)
엄지인 아나운서는 "새로운 코너로 함께 한다. 월요일 아침 책임져 드리겠다"며 "긍정 에너지, 별부부전의 사랑의 에너지를 가득 안고 월요일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철규 아나운서는 "저런 조합 잘 살 수 있나 싶은데 부부마다 궁합이 있다. 그 비밀을 파헤쳐본다. 갈등 조장하고 끝나고 등 돌리는 프로그램 아니다"라며 신규 코너 '별부부전'을 소개했다.
새 패널로 합류한 김양은 "생각만으로 행복하다. 월요일마다 늘 뵙겠다"고 말했고, 나상도는 "한 주의 시작 여러분과 즐거운 시작 만들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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