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9일 18만8447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561만5945명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14만6840명을 기록하며 박스 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15만694명. 이어 '호퍼스'(1만9234명),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1만3861명)가 뒤를 이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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