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통산 일곱 번째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미국 빌보드는 30일(한국시간)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방탄소년단 '아리랑'이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빅히트뮤직]](https://image.inews24.com/v1/c63a64ceaaa86c.jpg)
방탄소년단은 2018년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로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맵 오브 더 소울: 페르소나', '맵 오브 더 소울: 7', '비', '프루프' 등을 1위에 올렸다. 이후 다시 '빌보드 200' 1위에 오르며 통산 일곱 번째 정상에 올랐다.
한편 지난 20일 발표한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 416만 9천464장을 기록하며 팀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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