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밴드 이지(izi) 드러머 출신 배우 김준한이 스테디셀러 히트곡 '응급실' 저작권료를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영화 '살목지'의 주인공 이종원 장다아 김준한이 출연했다.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 배우 김준한이 출연했다. [사진='유연석의 주말연석극']](https://image.inews24.com/v1/05c4b196bec96d.jpg)
과거 이지 드러머로 활동했던 김준한은 '응급실'을 15년 만에 드럼 연주와 함께 선보였다. 오랜만에 드럼 스틱을 다시 잡은 그는 "오랜만이라 조금 어색하다"고 말했지만, 연주가 시작되자 자연스럽게 연주했다.
김준한은 '응급실' 저작권료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준한은 "아직도 노래방 순위 20위권"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15일 기준 '응급실'은 상위 5위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김준한은 "스테디셀러다. 제가 알기로 20년 내 10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은 없다"고 했고, "(저작권료는) 가랑비에 옷 젖듯이 계속 삶에 보탬이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