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4년만에 복귀한 이휘재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연예계 가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홍석천은 4년만에 방송에 출연한 이휘재에게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 그동안 어디에 있었는지 사과하시라"라고 말했고, 이휘재는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이 이휘재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반갑다"고 인사했고, "그 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물음에 "잘 지냈다고 하면 솔직히 거짓말인 것 같다. 아내, 아이들과 한국을 오가면서 지냈고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는 시간이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불후의명곡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90bd3dcff0f9f0.jpg)
이휘재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섭외 전화를 받은 후 마사지도 한 번 받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휘재는 "(녹화장이) 다른 정도가 아니다. 원래는 오프닝 하고 얘기하면 조명이 세서 땀이 나는데 이제 그런 조명이 아니다"며 달라진 방송 환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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