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유지혜 기자] 제38회 한국 중·고 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 펜싱선수권대회가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투셰펜싱클럽 소속 서주혁이 전국 소년체전 자동 선발 성과를 거뒀다.
서주혁은 플뢰레 종목에 출전해 총 82명 중 8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이번 성적으로 전국 소년체전 출전 자격도 확보했다.
전국 유망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서주혁은 안정된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클럽 관계자는 “선수의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과”라며 “소년체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평택시펜싱클럽 이윤 회장은 “서주혁 선수의 값진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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