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아침마당' 김민호 "타쿠야 연기 선생님 인연⋯쌍쌍파티 막차탔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배우 김민호가 '오케이 광자매' 출연 당시 어머님들, 현재는 '신병' 시리즈로 아버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27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현숙-박주희, 나상도-박성온, 타쿠야-김민호가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
아침마당 [사진=KBS ]

이날 '한국살이 15년차' 타쿠야와 함께 출연한 김민호는 "4~5년 전 타쿠야의 연기 선생님으로 인연을 맺었다"면서 "오늘이 쌍쌍파티 마지막 방송인데, 막차를 타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민호는 2021년 '오케이 광자매'에 이어 2022년부터 '신병' 시리즈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민호는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김혜선 선배님과 28세 차 뜨거운 로맨스를 선보여 어머님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금은 '신병'을 통해 아버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김민호 "타쿠야 연기 선생님 인연⋯쌍쌍파티 막차탔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