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4일 국립정원문화원에서 국민과 함께 하는 '우리가족 반려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가족 반려나무 심기행사'는 최근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가 심화 됨에 따라 탄소흡수원 확충과 탄소중립 문화확산 및 전파를 위해 마련됐다. 4월 4일 14시 국립정원문화원 내 뒤뜰정원에서 관람객 참여 희망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진행된다.
!['우리가족 반려나무 심기' 포스터 [사진=국립정원문화원]](https://image.inews24.com/v1/552ee9f89ae17b.jpg)
반려식물 인식 확산을 위해 참여자가 개별 식재 후 이름표를 부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 체험프로그램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국립정원문화원 한동길 원장은 “참여자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체험을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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