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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 "동생 배성재에 미안해, 어색한 사이라 마음으로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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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배성우가 동생 배성재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

배성우는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끝장수사'(감독 박철환) 인터뷰에서 음주운전 사건이 일어난 후 동생 배성재와는 어떤 이야기를 나눴냐는 질문에 "너무 미안했다"라고 운을 뗐다.

배우 배성우가 영화 '끝장수사'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주)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배우 배성우가 영화 '끝장수사'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주)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이어 "얘기를 하기는 하지만, 사실 어릴 때부터 어색한 사이"라며 "간단한 정보만 나누는 사이다. 가까울수록 속내를 꺼내놓기 힘들기도 하지 않나. 그래서 많은 대화를 나누기 보다는 마음으로 서로를 걱정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음주운전 적발 당시 "동생과 같이 살기도 했다"라며 "지금은 (배성재가) 결혼해서 따로 산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 분)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 분)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수사극이다.

당초 2020년 개봉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와 배성우의 음주운전 적발로 인해 개봉이 무기한 미뤄졌다. 그리고 촬영이 끝난 지 7년 만에 개봉을 확정 지으면서 제목을 '출장수사'에서 '끝장수사'로 변경했다.

'끝장수사'는 오는 4월 2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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