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내달 신보 발매에 앞서 팬들에게 신곡을 가장 먼저 들려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25일 정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앨범 프리뷰 이벤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행사는 오는 3월 31일 서울 성동구 성수율 뮤직에서 3회에 걸쳐 열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단체 이미지 [사진=빅히트뮤직]](https://image.inews24.com/v1/62cb5329c23fac.jpg)
이번 오프라인 청음회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 전곡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다. 다섯 멤버가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이후 처음 선보이는 단체 음반인 만큼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행사는 몰입형 청음 공간 성수율 뮤직에서 진행된다. 또한 현장에는 새 음반과 연계된 미니멀한 포토존이 마련돼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13일 오후 6시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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